스트리밍에 최적화된 스포티파이 마스터링
스포티파이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은 곡마다 음량을 자동으로 정규화하기 때문에, 단순히 음압을 높이는 것보다 다이내믹과 톤의 완성도가 더 중요합니다. 마이톤은 원하는 방향을 대화로 말하면 AI가 스트리밍 환경을 고려해 마스터링합니다.
스트리밍 발매에서 중요한 것
스포티파이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자체적으로 권장하는 음량 수준에 맞춰 곡을 재생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음압을 높인 곡도 실제로는 다른 곡들과 비슷한 크기로 들리게 됩니다. 오히려 다이내믹이 눌린 곡은 정규화 과정에서 다른 곡보다 상대적으로 힘없게 들릴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크게 만들기보다 곡의 다이내믹과 톤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다듬는 것이 스트리밍 발매에는 더 유리합니다. 여러 기기와 이어폰에서 일관되게 들리는 밸런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대화로 전달하는 발매용 방향
마이톤에서는 '스포티파이에 발매할 건데 다이내믹은 살리면서 깔끔하게 해줘' 같은 표현만으로 원하는 방향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곡의 장르와 원하는 분위기를 함께 말해주면 AI가 스트리밍 환경에 맞는 균형으로 마스터링을 진행합니다. Clean, Balanced, Creative 세 가지 변형을 비교하며 다이내믹이 살아있는 버전과 조금 더 힘 있는 버전을 들어보고 발매에 어울리는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스트리밍 음량 규격을 몰라도 대화만으로 발매에 적합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 스포티파이 마스터링도 무료로
마이톤은 현재 베타 서비스로, 스트리밍 발매용 마스터링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회원가입 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매 전 여러 버전으로 마스터링해보며 곡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밸런스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결과를 재생할 수 있어 발매 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 사용 횟수 안에서도 발매용 버전을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포티파이에 발매할 음원도 마스터링할 수 있나요?
네, '스포티파이에 발매할 거야'라고 말해주면 AI가 스트리밍 환경을 고려한 방향으로 마스터링을 진행합니다.
스트리밍은 음량을 정규화한다는데 음압이 중요한가요?
음압을 최대로 높이기보다 다이내믹과 톤의 완성도를 살리는 방향이 정규화 이후에도 더 좋게 들리도록 마스터링합니다.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에도 똑같이 쓸 수 있나요?
네, 스포티파이 외에도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 발매할 음원에 맞춰 비슷한 방식으로 마스터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파이 마스터링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베타 기간에는 스트리밍 발매용 마스터링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